2026. 8. 3. 10:13ㆍ사색 도구/삶과 생각
[주간회GO 26년 7월 5주차]
26년 7월 5주차
이번주에는 학생회 부장 회의 겸 회식 그리고 선임 정모형이 이제 학교가 방학을 해서 밥 사주러 오신다...
그리고 수강신청 장바구니도 있고 fly asia 회의랑 일정있고 토요일 교정과 월치료 가야하고 주말에 서울가서 건우랑 유니커 중간발표 준비하고 일요일에 네트워킹 + 중간 데모데이가 있다. 준비하고 하면 바쁠 것 같지만 내가 안바쁜적이 어딨어 그냥 해내야지 파이팅!
진짜 일정이 너무 많으니 일을 처리하는 것도 힘든데 그 일정들을 조율하는게 다른 여러 사람들이 엮여있으니 많이 죄송하고 힘든 것 같다. 일정이 안맞을 수 있겠다는 불안감도 있고 그게 다 정해지지 않은채 하루 하루 흘러가니 스크레스가 항상 남아있는 것 같다.
거기다가 수간신청도 메일로 빌어서 넣어야해서 정해지지 않아서 너무 스트레스다 미추어버리겠다… (내가 저지른 일이니 참아야지 재입학을 했어야했는데 그냥 학고 반수를 해가지고,,,)

이 사진 하나로 꾸준함 인정?!
미래의 나야 계속 꾸준해라 복학해도 할 수 있지? 새로운 루틴을 잘 만들어보자. 학교 다니더라도 더욱 더 완벽한 루틴 가능할거야.
26년 7월 27일 월요일



월요일은 고정 루틴이 많아 아침에 바쁘다.
점심시간에 약국가서 벌레 물린거 진물 올라와서 밴드하나 샀다.
그리고 정모형 학교 방학해서 구청 놀러와서 후임 4명 밥사주심 ㄷㄷ
오랜만에 봐도 잘생겼더라;;


점심에 같이 이야기하면서 운동도 깔짝했다

요즘 우편 업무 일이 너무 많아서 미쳐버리겠음.
할게 너무 많은데 ㅠㅠ
곧 소해인데 제발,,,

시립대는 ㄹㅈㄷ네 ㅜㅜ




L 학생회 부장모임
+ 진호 주호 생일파티
26년 7월 28일 화요일

술마시고 운동 갈지 말지 오만번 고민하다가 하루 망칠까봐 루틴을 위해서 가서 가볍게 하고 왔다.



아침마다 내가 다 혼동스럽다 ㅜㅠ

최대한 아껴도 살 건 사야지… ㅠ

드디어 제출했네 제출기간 체크 못해서 늦은 제출했다 ㅠㅠ
아 짜증나


2시간만에 주문해서 받았다 진짜 ㄷㄷ 최고


닭가슴살들 정리하고 밥먹고
저렇게만 먹을랬다가 최근에 입터져서 배송받은거 한 5개 더 까먹음 ㅠ
26년 7월 29일 수요일



회의하면서 운동완료~

이거 벌써 4일째인데 진물밴드 붙여도 아직 이러네

아 수강신청 스트레스받아
제발 무사히 지나가길



코덱스앰버서더인 한서우 강사님이 추천해주셔서 지원 완료!

점심 먹고 수박 푸파했다


오후에 갑자기 여유로워서 ADsP 좀 했다.
야호~ 퇴근하고 쉴 수 있었다 ㅎㅎ
오랜만에
26년 7월 30일 목요일


새벽에 일어나자마자 예상했던 일이 일어났네
다행히 금리는 동결..



오운완
넘 피로하다.
갑자기 두부 안먹은 지 일주일이라 집가다가 다시 돌아서서 아침에 두부사서 왔다. 생각해보니 점심때 사도 되는 거였어.


8월 엄청 바쁘고 힘들 것 같다.
그만큼 시간이 빠를 것 같고
무너지지 말고 하던대로 루틴지키고 조금만 고생하자
개강하면 이 루틴 싹 바뀌고 새로운 루틴 정착해야지.


요즘 피로가 쌓여서 매일 점심 이후 카페인 들이 붓는 중… 내일까지만 들이 붓고 다음주는 자제 해볼까 생각중이다.
(저거 먹고 수박에 베이글에 더 먹음 ㅎㅎ)



곧 3천만원 있어야 개별 레버리지 가능해서 호기심 가득했음 + 저 분 하이닉스가 주된 종목인데 저점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더 지켜봐야겠지만

퇴근 후 문풀!
일주일 남았네



저녁 먹고 새로운 식단 소분했음
궁금하네
26년 7월 31일 금요일



요즘 새벽에 자주 깨네 인바디 결과도 골격근량 많이 줄어서 우울하다 기계의 오류겠지만.. 그냥 꾸준히 하자


내일부터 규제인 줄 알았는데 오늘부터였어
결국 상 마감

오늘 점심 저 고기 너무 맛도리라 놀랐다.

수박 통 크기에 맞추어 자르기 장인임 ㅎㅎ
26년 8월 1, 2일 토,일요일 주말


오늘 많이 먹을 거 같아서 운동 가기 싫어도 다녀왔다.

치과 월치료 클리어
데스크 쌤들이 칭찬해줬다.


치료가 일찍 끝나서 서울가는 버스 시간 바꿔서 1시간 일찍 출발


건우가 식단 웰컴드링크 해줬다. 집이 야무지다. 이재 냉장고도 알차고





1차 2차 3차 4차 … 어제 몇차까지 한지…
비비큐 신메뉴 먹음. 근데 사실 교정과 다녀온 당일이라서 돌덩이 씹는 느낌이 조금 있었다.

중간에 잠깐 시뮬레이션 돌리고 오류 고치고 발표준비 못했다.

여기서도 수박자르기
남은 건 건우가 맛나게 먹길









커널아카데미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멘토님도 좋았고 레크레이션 조원들도 마음에 들었다.
배울 점도 많았고
나도 더 나은 더 멋진 사람이 되어야겠다.
하루 하루 조금씩 더 성장하자.
“가장 안전한 선택이 가장 위험한 선택이였고, 가장 위험한 선택이 가장 좋은 선택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