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27. 09:35ㆍ사색 도구/삶과 생각
[주간회GO 26년 7월 4주차]
26년 7월 4주차
휴가 열일 열공 열일 휴가
=> 피곤 + 뿌듯
26년 7월 20일 월요일


월드컵 결승과 오운완
아르헨,,, 0슈팅 우승은 에바긴했다



부산역 도착~




빠르게 광안리 바다구경
근데 최고국밥집 웨이팅 하다가 실패했다.


대외활동 전 초량밀면 뿌수기






비욘드부산 3기 워크숍 마무리!



부부그리다 카페?
ㄹㅈㄷ 느좋인데 오래 못있어서 아쉽다.
라떼에 복숭아향 난다 ㄷ





톤쇼우 첫경험
의외로 사시미카츠가 존맛탱임
훈연이 다르다 ㄷ


하루 길다… ㅠㅠ
26년 7월 21일 화요일


헬스장 오늘까지 휴회라서 홈트완료
오랜만에 출근준비했다… (뭔가 우울)


오랜만에 오니 후임이 일을 많이 안해둬서 할게 천지네^^


점심먹고
이번 주말에 가는 빠지 아쿠아 삭스 배송 받음
형들거까지 내가 시킴. 막내의 숙명



휴가때 기차 버스 등 이동하면서 휴대폰으로 전자책 읽어서 겨우 오늘 제출했다. 이제 시간이 없어서..

곧 소해하는 형이랑 운동도 했다




밥 먹고 lg 몰아듣기
주말 빠지를 위한 노력.

나를 위한 보상으로 수박 시킴
26년 7월 22일 수요일



수박 와서 기분좋았다가
비에 양말 다 젖음 ㅜ

어제 딱 다 들었음 … 남는게 별로 없어서 모델 만들면서 공부 예정 ㅇㅅㅇ

그래도 점심에 기분 좋아졌음. ㅎㅎ




Kt 메가 4천원 할인 받고 아샷추 마시면서 오후 일 엄청 많아서 열심히 했다 ㅠㅠ
할 거 많을때는 구청도 같이 바빠지는 변수가 발생해서 스트레스다…




저녁 닭 300
수박 8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퇴근하고 ADsP 기출 하나 처음으로 풀어봄 결과처참하다


이어서 fly asia 회의까지 완료
진짜 시간 엄청내야겠다…

내년 학생회 회의까지하고 12시까지 애들 연락돌리고
취침했다.
멤버가 생각보다 잘 모이고 좋은 것 같다.
너무 잘 풀려서 오히려 걱정된다.
26년 7월 23일 목요일


아침 모닝 회의 카톡으로 하다가 + 디코회의하면서 운동완료


너무 급하게 먹어서 체했음 오랜만에
점심에 개발 몰아서 해야해서 ㅠㅠ



너무 피곤해서 메가 커피 제로에너지 부스트에 투샷추가했다

난 항상 바로 바로 제출하는 중 아니면 불안한 병에 걸림

이번 달도 나이스
네이버페이 소액이지만 현금화해서 수술비에 보태야지..
ㅠㅠ


밥 먹으면서 회의 완료!
+
학생회 회의도 해서 내년 멤버 다 모았다 16명
역대급라인업이지 않을까(매년 스스로 그러나?)
26년 7월 24일 금요일


건우랑 기상하자마자 디코 회의


오운완


수박있을때는 항상 식사가 기대된다.


일 너무 빡세다 요즘



시간표 대충 짜고 금욜 오후 여유로워서 체단실
진짜 얼마 안남았네


학생회 구성 완료라 설렌다…
식구들 생겼다.
26년 7월 25, 26일 토,일요일 주말




팀 청주 가평으로 출발 ~ 열심히 일하고 할 거 거의 끝내고 떠나는 여행은 달다.






인생 첫 가평, 첫 빠지 충월드 멤버 다 모인게 역사적이다. 졸업하고 다들 각자 열심히 살다가 만났는데 진짜 학생때로 돌아간 느낌.
20 8명에 나 혼자 21이지만 형들이 이렇게 잘 챙결줄 수 가 없다~




장보러 갔다가 고기 무제한 술무제한 그리고 숙소 2차 ㄹㅈㄷ 라이어게임했는데 웃겨주글뻔했다.




숙소 떠나기 전~ 찰칵


ㄹㅈㄷ 숯불 닭갈비 해장했다. 치즈 퐁듀에 막국수까지 야무졌다.




번지점프 버킷리스트였는데 결국 해냈음 ㄷㄷㄷ
형들이 영상도 찍어줘서 좋은 추억 남겼다.
진짜 그냥 이까지 왔다가 안할뻔 했는데 동우형의 행동하나로 ,,,
근데 너무 시간이 딜레이 되어서 나 혼자뛰는데 형들이 기다려야해서 너무 미안해 죽을뻔했다...

뛰고 청주 돌아오는길에 유니커 멘토링 참석했다. 차라서 마이크 못키고 그냥 채팅으로 열심히 참여했다.


원래 벨트 안하다가 중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앞이 안보여서 다들 벨트 메고 난리 난리
운전해주신 치산형, 태형형 고생많았습니다~
피곤해서 너무 대충대충적었네 ,,